2017-04-09 고난주간 꽃꽂이 연세중앙교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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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7.06.08 16:12

고난주간 꽃꽂이 연세중앙교회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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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윤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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붉은 꽃으로 피었는가.


고난으로 주신
예수 십자가의 피가
뚝뚝 떨어져
강단에
붉은 꽃으로 피었는가.

십자가에 달려
피 흘려 구원하여 주시는 사랑
폭발되어
요렇게 
붉은 꽃으로 피었는가.

오, 주의 사랑이여
멸망하는 영혼 방관할 수 없어
십자가 지심이여
감사 감사하리로다.
골백번 죽고 죽어도
주님 사랑 어찌 배신할 수 있으랴

*
2017. 4. 9.
강단꽃꽂이: 이윤숙권사
글쓴이: 함윤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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